절대 쿨하지 않은 성격인데..
말만 그렇게 할뿐..
결국 상처하나에 휘둘려서..
지금 이지경까지 된 놈인데..
도데체 어디가 쿨하다는거야??
....
나도 쿨해지고 싶다고..
그래서 노력하고 있지만..
조금씩 변하고 있기도 하지만..
아직은 멀었다구요..
지금 내가 얼마나 참고 있는데..
보고 들을때마다 시커멓게 타버린
내 심장을 쥐어 잡으면서..
한번만 참아달라고 애원하면서 지내구 있는데..
항상 웃고 다닌다고 해서..
마냥 즐거운 건 아니라는거..
물론 그런 내색한번 하지 않은 내 책임인건 알지만..
제발 그부분에 대해선 건들이지 말아주세요..
나 또 다시 쓰러지면..
그땐 정말 다시 못 일어날지도 모르니까..
나도 살고 싶어요..
그냥 조용히 살아갈테니..
그냥 내버려 두세요..
제발...
제발...
'이럴거면 그때 그냥 지워지는게 나을뻔했어..'
'결국은 다 알게되는구나..'
'결코 유쾌한 기분이 아니야..'
'빨리 떠 버리자..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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